[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진서가 임신 8개월의 수영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윤진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물속에 들어가면 외부의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아 _ 남아 있는 것은 나 자신의 소리. 출렁이는 바다의 움직임_ 눈을 감으면 느껴지는 살아 있는 바다와 나란히. “아! 네가 이런 곳에 있겠구나” "라고 적었다.
이어 "아기는 이미 용감하고 명상적이라는 오늘 수영의 깨달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