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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600만 돌파, '7번방 선물'보다 빠른 속도...어떤 내용?

입력 2015-01-02 17: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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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국제시장이 600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은 지난 1일 전국 941개의 스크린에서 75만12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09만7033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국제시장'의 흥행 속도는 '7번방의 선물'(1281만명)보다 빠른 속도로 더욱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과시하고 있는 만큼, 이번 주말 누적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사람들을 통해 우리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국제시장 600만 돌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국제시장 600만 돌파, 대단해" "국제시장 600만 돌파, 감동이야" "국제시장 600만 돌파, 아버지에게 잘해야 겠다" "국제시장 600만 돌파, 흥해라" "국제시장 600만 돌파, 뿌듯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연합뉴스TV방송화면
▲사진=OSEN, 연합뉴스TV방송화면

한편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한국 현대사 안에 씨실과 날실처럼 풀어낸 작품으로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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