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오드리가 크루 멤버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우승 크루 탄생기'에서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생방송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잼 리퍼블릭 크루원들은 각자 마지막 진심을 전했다. 특히 막내 오드리는 이전과 달리 잼 리퍼블릭 멤버들을 만나고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과 또 다른 행복을 배워간 진심을 전했다.
오드리는 그러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표현에 서툰 막내 오드리가 꺼낸 마지막 진심에 리더 커스틴은 말 없이 오드리 손을 잡았다.
링은 오드리에게 "잊지마라"며 "넌 19살이다"고 했다. 커스틴은 "그리고 놀랍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며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