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엄정화가 우아한 몸짓을 선보였다.
오늘(9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개인 채널에는 자신의 단독 공연 일정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어두운 조명 아래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또 레전드 디바의 귀환답게 살아있는 몸짓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엄정화는 다양한 포즈로 끼를 맘껏 발산했고, 이는 엄정화의 단독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드높였다.
한편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초대'는 12월 9일, 10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을 시작으로 23일 대구 EXCO, 31일 부산 BEXCO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