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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인구 약 100여 명 '목포서 뱃길로 약 6시간'

입력 2015-01-03 17: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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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의 어촌편 촬영지 만재도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만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혹산면에 속해있는 섬이다.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05㎞, 뱃길로 6시간가량을 이동해야 도착할 수 있는 외딴 섬.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으로 알려졌으며, 약 100여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만재도라는 이름은 '해가 지면 고기가 많이 잡힌다'하여 붙여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N '삼시세끼' 예고편 캡처/ 네이버 지도]
[사진=tvN '삼시세끼' 예고편 캡처/ 네이버 지도]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출연하여 색다른 무공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소식에 네티즌은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멀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정말 좋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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