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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명불허전 명품 가창력 '여전하네~'

입력 2015-01-03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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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소찬휘가 소름끼치는 무대를 선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그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찬휘는 '현명한 선택'으로 오프닝을 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소찬휘는 원조 3단 고음을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또 소찬휘는 히트곡 'Tears'를 열창하며 화룡점정을 찍으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소름 끼치는 100만볼트 고음부분에서 관객은 하나가 되어 함께 불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캡처)
▲(사진=방송화면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좋은 시간"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타임머신타고 그때로 돌아간 줄"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대박이였음"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대단하다"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나도 갈껄"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라이브 실력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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