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성경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9일 이성경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신비로운 갈색 눈동자의 이성경은 우아하고도 몽환적인 아우라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이성경은 새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하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사고로 청력과 기억을 잃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알게 되며 일어나는 로맨스 드라마로 총 16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