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홍철투어 in 울릉도를 마련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최근 "A-YO! 돌아온 홍철투어.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노홍철이랑 엿 드실 분 모셔 봅니다"며 "올 추석 연휴,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 엄청난 기 받았던 울릉도! 좋은 일 빵빵 안겨준 울릉도! 외국인들도 반해 메시지 엄청 보내는 울릉도! 느껴 보thㅔ요!"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제 울릉도 일정이 좋아 이것저것 넣어 보았지만, 첫 코스를 울릉도 웰컴하우스(여행자센터)로 잡아, 쉽고 다양하게 설명된 코스들 충분히 참고 후 참가자들 기호에 맞게 다시 짜는 것도 대환영입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노홍철은 "만약 비가 온다면 쌀쌀할 수 있으니, 제가 패딩 하나씩 선물해 드릴게요"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비가 와도 신나고 비가 안 와도 신날 거예요"라며 "안전하고 재밌으면 또 할 테니까 혹시 이번에 함께 못해도 너무 아쉬워 마세요. 다음이 더 재밌을 수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처럼 노홍철이 추석 연휴 떠났던 울릉도 여행에 대해 만족감을 느낀 뒤 팬들과의 홍철투어를 열게 되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노홍철이 석식, 조식 각 1회와 숙박비는 쏜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