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후배 응원차 연극을 관람했다.
배우 김희애는 11일 "며칠 전 ‘퀸메이커’에서 함께 했던 후배 채원이가 출연한 공연을 보고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퀸메이커'에 같이 출연한 이채원을 응원하기 위해 연극 '메이드 인 제인'을 관람하러 대학로에 간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는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보통의 가족'은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메인 섹션인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