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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사유리, 과거 파격 시스루 화보 재조명...'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입력 2015-01-03 1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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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비효과' 사유리의 19금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나비효과'에서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라는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 통해서 답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 그래서 남자가 멸종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울할 것 같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남자처럼 될 것 같다. 그럼 슬플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통계에서는 사유리의 예측대로 남성들이 달라붙는 바지를 자주 즐겨 입으면 정자수가 감소해 불임 남성이 많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에릭남은 "한 번은 스키니를 입었는데 호흡이 안되더라. 갑자기 무대 밖으로 나가서 토를 한 적이 있다. 그만큼 호흡이 안되고 혈액순환이 안된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현이는 "근데 숨을 잘 못 쉬고 혈액 순환이 안될 정도라면 사이즈를 잘 못 입은 거다"고 말해 에릭남을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사유리는 남성 패션 매거진 '젠틀맨'과의 화보 촬영에서 기존의 사차원 이미지를 벗고 농염한 여인으로 변신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사유리는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레오파드 무늬의 앵클 스트랩 힐을 신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젠틀맨)
▲(사진=젠틀맨)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효과 사유리, 엄청 웃겨" "나비효과 사유리, ㅋㅋㅋ" "나비효과 사유리, 잼있어" "나비효과 사유리, 엉뚱한거 같은데" "나비효과 사유리, 멸종이래..ㅎㅎ" "나비효과 사유리, 19금 발언에 빵 터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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