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겨울여신으로 거듭났다.
배우 이세영은 지난 10일 "winter & wind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롱패딩의 모자를 뒤집어쓰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함은 벗어던지고 도도한 시크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세영은 MBC 새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