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해인은 11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튀니지의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화려한 프린팅의 셔츠를 입고 멍뭉미 넘치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서울의 봄'에 특별출연했다. 황정민, 정우성 주연의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비트', '태양은 없다', '아수라' 등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의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