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딤섬의 여왕’ 정지선이 1호 팬클럽을 맞이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매주 새로운 보스들의 등장과 그들의 다이내믹한 일터를 보여주는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무려 ‘79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진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12일(일) ‘사당귀’ 방송에서 ‘딤섬의 여왕’ 정지선이 팬클럽 ‘딤섬이들’ 1기의 창단식을 연다. 이날 정지선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오고 나서 팬이 더 많아졌다”라고 운을 뗀 뒤 “팬들이 날 보기 위해 부산, 대전, 거제도 등 전국에서 다양하게 오시더라. 특히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이 찾아주신다”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정지선은 팬클럽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깜짝 팬미팅을 갖는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정지선 팬클럽 창단식에는 대전에서 올라온 조리학과 학생부터 호주 유학생, 현역에서 활동하는 셰프 등 다양한 팬들이 자리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팬들은 직접 만든 스크랩북은 물론 손때 묻은 요리책을 선보여 정지선을 더욱 감동하게 했다는 후문.
이에 정지선은 10명 안팎의 조촐하지만 ‘정지선 사랑’으로 가득한 딤섬이들에게 깐풍기, 해물마라볶음, 냉육회 파스타, 삼풍냉채 등 직접 만든 중식 오첩반상을 대접한다. 지금껏 보지 못한 쉐프가 팬을 위해 직접 차린 푸짐한 상차림은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을 정도. 팬클럽을 향한 선물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정지선 이름이 새겨진 칼과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 등 한정판 굿즈에 이어 김치전 뒤집기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는 특급 팬서비스로 시선을 강탈시켰다는 후문.
스타 셰프다운 손 큰 역조공 프로젝트에 출연진 모두 입을 떡 벌리며 놀라워하고, 전현무와 김숙은 “우리도 딤섬이들 할래”라며 ‘딤섬이들’ 2기 모집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스타 셰프’ 정지선의 1호 팬클럽 창단식은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45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