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서장훈, 뉴페이스 한혜진母에 한방 먹었다 "한혜진한테 혼나는 느낌"

입력 2023-11-12 22:05:53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장훈이 한혜진의 어머니에게 한 소리를 들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계의 전설 25년 차 톱모델 한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서장훈은 새로 합류한 모델 한혜진의 어머니에게 “한혜진 씨가 이제 나이가 어리지 않은데 혼자 있는 거 볼 때 어떠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의 어머니는 “글쎄, 그런 말 하시는 분도 어떤지 모르겠다”라고 질문을 되돌려주었다.

서장훈은 “지금 어떤 느낌이었냐면 한혜진 씨한테 혼날 때 느낌이다”라고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의 어머니는 “그 딸의 그 엄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종국의 어머니 역시 “딸이 엄마 닮지 누구 닮겠냐”라고 거들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