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윤상현♥' 메이비, 귤껍질로 만든 자녀 선물에 감동 "뭉클..앨리스 된 기분"

입력 2023-11-14 18:0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14일 "가끔은 아이가 만든 어떤 것들에 뭉클해질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귤 껍질을 열심히 말리더니 내가 오가는 길목에 냄새를 맡아보라고 써 있다"며 "순간 앨리스가 된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름 포푸리. 기분 좋아지는 향이네"라며 "고마워"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자녀가 엄마를 위해 귤 껍질로 만든 선물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