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배우 박지민 대신 방탄소년단 지민이라니..美연예매체의 어이없는 실수

입력 2023-11-16 21:52:23
    • 복사완료!

방탄소년단 지민, 박지민/사진=헤럴드POP DB, 영화 '리턴 투 서울' 스틸
방탄소년단 지민, 박지민/사진=헤럴드POP DB, 영화 '리턴 투 서울'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데드라인이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진을 잘못 올려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레벨라시옹' 행사 기사 및 X 게시물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진을 게재했다.

'레벨라시옹'은 프랑스 세자르 아카데미가 해마다 두각을 드러낸 신진 배우 32명을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이번 명단에 포함된 배우는 영화 '리턴 투 서울'에서 주연을 맡은 박지민이었다. 박지민은 극중 우연히 자신이 태어난 서울로 리턴한 한국인 입양아 ‘프레디’ 역을 맡았다. 그는 파리를 기반으로 그림, 조각, 조형, 설치 등의 미술 작업을 펼치고 있는 한국계 이민 2세로, 데이비 추 감독을 믿고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하지만 데드라인이 배우 박지민이 아닌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진을 잘못 사용한 것.

이에 팬들은 말도 안 되는 실수를 저질렀다며 지적을 제기했다.

'리턴 투 서울'은 우연히 자신이 태어난 서울로 리턴한 25세 ‘프레디’, 어쩌다 한국 부모를 찾으면서 시작된 어쩌면 운명적인 여정을 담은 작품.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