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후지이 미나가 신동엽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 279회에서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게스트들은 신동엽이 19금 개그 많이 하는데 괜찮으냐고 물었다. 이에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보는데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며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저 정도면 센 편 아니죠?"라고 물었고,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라고 거들었다. 서장훈은 12금이라고 말을 보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후지이 미나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지난해 5월 RPG 게임 '무극' 화보에서 반전 매력이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후지이 미나는 아찔한 한 뼘 원피스에 터질 듯한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으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오~""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동엽신이네""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화보도 찍었구나""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12금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바퀴-'친구 찾기'는 게스트들이 퀴즈를 풀며 취향이 맞는 친구를 발견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게스트로는 이계인, 박준규, 홍진희, 황광희, 에릭 남, 후지이 미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