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골든걸스가 아침 운동을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KBS2 ‘골든걸스’에서는 세 번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골든걸스 멤버들은 이른 아침부터 운동복을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이어 조깅 차림으로 등장한 박진영은 잠은 편히 잤는지 물었고, 신효범은 “잤겠어? 다들 선잠잤지”라고 돌직구로 답했다.
이어 스트레칭, 체조로 몸을 푼 뒤 살살 뛰기 시작했고, 돌연 걸음을 멈춘 박진영은 “허벅지 안쪽에 근육이 하나 있다. 갈비뼈 밑에 요추로 연결되는 장요근이라고 하는데 이 두 근육으로 다리를 드는 거다”라면서 “그래서 약간 배로 걷는다고 하는 거다”라고 올바른 자세를 설명했다.
인순이는 “우리 지금 아침 운도 프로그램 찍는 거지?”라고 너스레를 떠들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골든걸스’는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4인이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