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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시그니처 옷 무덤 숙소에 경악.."청소업체도 보고 도망갔지만 이해"('청소광')

입력 2023-11-15 14: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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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드로메다' 유튜브 캡처
'M드로메다'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걸그룹 시그니처의 숙소를 보고 경악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에는 '여기가 옷 지옥... 걸그룹 시그니처 숙소 청소하기. 청소광브라이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청소업체와 함께 시그니처의 숙소를 방문했다. 브라이언은 "옷으로 산을 만들었다. 사는 지옥이다. 옷 사이에 먹을 게 있다. 태풍이 왔다간 느낌이다"라며 놀랐다.

이어 "원래 집은 힐링하는 곳인데, 본인들도 집에 와서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고 했다. 시그니처는 "청소업체가 이 집을 보고 도망갔다. 그런데 이해했다"라고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은 "옷을 같이 입냐. 설마 속옷도 같이 입냐"고 했다. 시그니처는 "맞다"고 인정했고, 브라이언은 화냈다.

시그니처는 거실, 베란다를 치우고 싶다고 했다. 시그니처는 "거실에 앉아서 밥도 먹고 모니터링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버릴 옷과 필요할 옷을 정리해라. 계절별이 아닌 종류별로 정리해라"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같이 치우며 분노했다. 브라이언은 "먼지 냄새가 심한데 이렇게 살았냐. 너무 덥고 지저분하고 무섭게 생긴 괴물들이 있을 것 같은 집이 여기다. 이런 집에 살면 지옥이다. 가위 눌릴 수밖에 없다"고 경악했다.

브라이언은 "시그니처 대표님, 보고 계시다면 아파트 하나 더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브라이언은 시그니처가 옷 분류를 하자, 개는 법을 강의했다.

시그니처는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을 보고 감탄했다. 시그니처는 "너무 좋다. 인간 승리다.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며 "제2의 아빠가 생겼다. 청소 아빠, 브라 최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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