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업★]BTS RM, 눈가 5바늘 꿰맨 아찔한 부상 "카메라에 쓸려, 괜찮아요"

입력 2023-11-15 17:17:19
    • 복사완료!

위버스 라이브 캡처
위버스 라이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알엠)이 눈가 부상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알엠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알엠은 눈두덩이 부근에 작은 밴드를 붙인 채 등장했다. 눈 위에도 살짝 멍이 든 모습이었다.

이에 댓글에서도 팬들 사이 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듯 RM은 "눈 5바늘 정도 꿰맸다. 뭐 찍다가 카메라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카메라에 확 쓸려서 찢어졌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중단하고 병원 가서 꿰매고 그런 느낌"이라며 "그런데 괜찮다. 꿰매면서 다 나았다"고 의연하게 이야기해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알엠은 "다 멍이다. 이 정도 찢어졌는데 흉터가 좀 남을 것 같다"면서 얼굴의 다른 쪽을 가리키며 "어차피 여기도 어렸을 때 찢어진 흉터가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눈 근처에 난 위험한 상처에 팬들 역시 가슴을 쓸어내리는 한편 빠른 쾌유를 바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알엠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진, 제이홉, 슈가까지 순차적으로 입대해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RM은 tvN 예능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알쓸인잡'을 통해 만난 이호 교수와의 인연으로 최근 대한법의학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