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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아이돌 못지않은 과즙미..나날이 예뻐지네

입력 2023-11-20 19: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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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가을여신으로 거듭났다.

배우 김유정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사랑스러운 가을룩을 완성한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특유의 과즙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유정은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김유정, 송강 주연의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 분)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 분)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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