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희선은 지난 16일 촬영현장에서 대기 중인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셀카를 찍는 듯 보이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화려한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