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다행' 이상우, 독특한 캐릭터에 일동 당황 "무인도, 책으로 공부했다"

입력 2023-11-20 21:24:21
    • 복사완료!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캡처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상우가 엉뚱한 계획형 캐릭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146회에서는 가지각색 매력 네 배우가 '이상한 단합 대회'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인도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심형탁은 이상우에게 "이런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준비를 다 했느냐"라고 질문했다. 이가령은 단합 대회를 준비한 이상우에게 "또 책으로 공부했냐"라고 물었고 이상우는 이에 "그렇다"라고 답하며 철저한 준비를 했음을 어필했다. 장민호는 "처음에는 (이상우가) 일부러 이러나 싶었다"라고 말해 엉뚱한 그의 모습에 대한 첫인상을 드러내기도.

곧이어 이상우는 배에서 뗏목으로 갈아타자고 제안해 출연진들의 당혹감을 샀다. 이상우는 "물이 많이 빠진 상태라 배가 무인도까지 들어갈 수가 없다"라고 말하며 부득이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뗏목은 노를 저음과 동시에 섬과 점점 멀어지게 된 상황. 이상우는 계획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 당혹감을 드러내며 "들어가기도 전에 지친다"라고 말했고, 곧이어 기지를 발휘해 세 배우를 리드하며 무인도에 도달했다.

한편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