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에게 받은 무늬오징어 오마카세를 자랑했다.
배우 차예련은 20일 "남편이 직접 잡아온 무늬오징어 오마카세…"라고 전했다.
이어 "강릉에서 잡아 올라와서 회도 직접 뜨고 오징어 통찜도 해주고~이제 시즌이 끝나서 올해 마지막 무늬 파티. 주서방님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상욱이 차예련을 위해 직접 잡아온 무늬오징어로 차린 오마카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주상욱표 무늬오징어 오카마세는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ENA 드라마 '행복배틀'에 출연한 바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행복배틀'은 내 행복을 위해 남의 행복을 부숴버리며 치열한 배틀을 벌이던 엄마들이 억압과 상처, 비밀에서 자유로워지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