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리아킴 "이름? 영어학원서 지어, 가수 리아 좋아해서"

입력 2023-11-17 15:50:42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리아킴이 이름의 유래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원밀리언 리아킴, 하리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댄서 네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리아킴은 "영어학원에서 이름을 지어오라 했다. 제가 그때 가수 리아를 좋아했다. 그냥 그게 생각이 나서 그걸로 낸 것"이라며 "나중에 댄서 닉네임 뭘로 할 거냐 해서 펑키리아를 했다가 지금은 리아킴이다"라고 설명했다.

하리무는 "저는 본명이 박혜림, 박계림, 계리무, 하리무다"라고 이야기했다. 재재는 "큰 고민은 없었던 것"이라고 웃으며 자신의 닉네임에 대해 "저는 이은재라서. 큰 생각은 없다.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