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크리스마스 준비에 돌입했다.
배우 공효진은 22일 "이번 크리스마스엔 진짜 구상나무로.."라고 전했다.
이어 "백년만년 잘 자라서 우리랑 매년 성탄절마자 함께 하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들인 나무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지난해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