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마무+(MAMAMOO+)의 첫 팬콘서트 아시아 투어가 순항 중이다.
마마무+(솔라, 문별)는 지난 9월 서울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 'MAMAMOO+ 1ST FAN CONCERT 'TWO RABBITS CODE''(이하 'TWO RABBITS CODE')의 막을 올렸다.
'TWO RABBITS CODE'는 마마무+가 여는 첫 팬콘서트로, 일찌감치 대만 타이베이에서의 2회차 공연과 4천 석 규모의 가오슝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마무+는 매 공연 무무(공식 팬덤명)들의 취향(CODE)을 저격하는 무대로 공연장 열기를 달구고 있다. 특히 그룹과 유닛, 솔로의 서사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 '나쁜놈 (Chico malo)', 'GGBB'(지지비비), '댕댕 (dangdang)' 등의 유닛 대표곡으로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줬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2월 16일 대만에 이어 12월 20일 홍콩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 'TWO RABBITS CODE'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