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소라가 김완선 콘서트를 관람했다.
모델 이소라는 최근 "정화랑 김완선 씨 콘서트 가서 반가운 얼굴들 다 만났어요. 꿈꾸고 온 거 같아요"라며 "정말 오랜만에 뵌 김태호 피디님, 경민언니 게스트로 무대에 선 잊지못할 효리의 걸음걸이(너무나 한결같은). 처음 직관한 화사 씨의 '마리아' 무대! 진정한 우정 김혜수 씨의 깜짝 이벤트송 '이젠 잊기로 해요' 오늘 복권 당첨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2시간 동안 20곡 넘게 것도 뛰면서 온몸으로 ‘뮤직’(MUSIC)한 김완선 씨. 마지막으로 갈수록 얼굴이 뱀파이어처럼 더 살아나는데 뭐죠?? 그 기운 너무 받고 싶었어요"라며 "완선 씨보며 오늘 심장이 뛰었어요! 감사해요! 더 자주 공연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소라는 "자, 이제 12,9/10 정화 공연이 있어요 야호~~~얼마나 얼마나 신이 날까요. 다 모여요 우리!!"라고 엄정화 단독 콘서트를 홍보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김완선 콘서트 대기실 앞에서 주인공 김완선을 비롯해 가수 겸 배우 엄정화, 배우 김혜수,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과 옹기종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완선은 또 내달 16일 부산 드림시어터에서 '2023 김완선 뮤직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