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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블랙핑크, 완전체로 버킹엄궁 국빈만찬 참석 포착..재계약 완료했나

입력 2023-11-22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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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니크' 유튜브 캡처
'윤니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버킹엄궁 국빈만찬장에서 포착돼 화제다.

21일(현지시간) 블랙핑크 멤버 로제, 리사, 지수, 제니가 버킹엄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지수와 로제는 블랙 드레스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고, 제니는 새하얀 드레스, 리사는 하늘색에 펄이 화려하게 들어간 드레스를 입은 채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는 국빈만찬장에 들어서며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미소를 지어 시선을 끌었다.

만찬장에 따로 착석한 블랙핑크는 찰스 3세 국왕이 연설 중 블랙핑크 이름을 호명하자, 깜짝 놀라며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월 YG 엔터테인먼트(YG)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지금까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이후 그룹 재계약설, 로제 재계약설, 리사 독립설 등 수많은 설들이 존재했지만, YG는 여전히 "협의 중이다.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는 입장을 고수 중이다.

콘서트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낸 블랙핑크인 만큼, 재계약에 대한 기대도 커져가고 있는 상황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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