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외계+인' 2부 김우빈 "류준열 멋진 배우..좋은 에너지 많이 받았다"

입력 2023-11-22 11:28:10
    • 복사완료!

배우 김우빈,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김우빈,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류준열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제작 케이퍼필름)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최동훈 감독과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가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류준열과의 호흡에 대해 "너무 당연히 좋았다"며 "준열이 형은 너무 멋진 배우고, 좋은 에너지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라 그런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류준열은 "스태프들이 우빈이가 형인줄 알더라. 워낙 듬직하고 기댈 수 있는 중심 역할, 기둥 역할을 해줘서 그런 것 같다"며 "내가 형이지만, 편하고 자유롭게 촬영했다"고 화답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내년 1월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