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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의 '피노키오' 15회만...SBS 영화 '관상' 방영

입력 2015-01-02 0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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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종석 박신혜의 '피노키오'가 15회 분만 전파를 탔다.

1일 SBS는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5회를 예정대로 밤 10시 방영했다. 애초 15회에 이어 16회 연속 방영이 예정돼 있었지만 밤 11시15분부터 '피노키오' 대신 영화 '관상'이 편성됐다.

'피노키오'는 극중 범조백화점의 회장 박로사(김해숙 분)가 13년 전과 최근 벌어진 폐공장 폭발사건과 관련해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를 주도한 차옥(진경 분)의 배후였던 사실이 알려진 상황에,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높아졌다.

사진 = SBS 피노키오
사진 = SBS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관상' 방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대신, 이종석 '관상' 해주네" "'피노키오' 박신혜를 못보지만, '관상'의 이종석도 괜찮은 듯" "피노키오' 16회 기대된다. '관상'도 재밌다. 이종석도 나오고"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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