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유선호 "배인혁과 네 살 차이, 형보다는 친근한 친구 느낌"

입력 2023-11-22 15: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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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인혁과 유선호가 '형제' 케미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배우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선호는 배인혁에 대해 "네 살 차이다. 형이라는 느낌보다는 친근한 친구 느낌이라 형을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배인혁은 "선호는 친구처럼 잘 괴롭힌다. 선을 왔다 갔다 하며 애교, 쓴 말을 해준다. 그런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유선호는 화내는 연기가 많은 재벌 3세 역에 대해 "평소에 화가 많은 성격이 아니다. 연기니까 화를 시원하게 내봤다. 재밌더라"고 말했다. 이에 배인혁이 "화내는 선호가 귀엽다"라고 하자 유선호는 "저를 귀여워하는 형이 귀엽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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