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사개' 박규영, 윤현수 남친으로 소개...母정영주 "왜 저주가 안 풀렸을까" 의심

입력 2023-11-22 21: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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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방송화면 캡처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영주가 윤현수와 박규영의 관계를 의심했다.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진서원(차은우 분)에게 저주에 대해 고백하기로 결심하는 한해나(박규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미선(정영주 분)에게 개로 변한다는 사실을 들킨 한해나는 남자친구를 데려오라는 잔소리에 결국 최율(윤현수 분)을 남친 대역으로 세웠다. 한유나(류아벨 분)의 아이디어였고, 한해나는 “철컹철컹이라고. 쟤 미성년자라고”라며 어쩔 줄을 몰랐다.

신미선은 한해나를 향한 최율의 마음을 믿으면서도 “그런데 왜 저주에서 안 풀렸을까”라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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