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석천이 텅 빈 이태원 건물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홍석천이 절친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홍석천은 식기들을 챙겨 안선영과 함께 이태원으로 향했다. 홍석천은 “너 이태원 오랜만이지”라고 물었고, 안선영은 “나 4년 만에 오는 거 같아”라고 답했다.
이태원 건물 앞에 도착하자 홍석천은 “건물 비워놨어”라고 설명했다. 안선영은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지?”라며 “저 좀 울겠다”라고 안타까워했다.
홍석천의 이태원 건물은 작년까지 운영했었지만 지금은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가장 가까이에서 스타의 모든 것을 지켜본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새롭게 각색하는 스타의 인생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