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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그림 같은 옆태..눈만 보여도 아름다움

입력 2023-11-28 16: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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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했다.

배우 신세경은 지난 27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세경은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옆태도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조선시대 왕 이인(조정석)과 그에게 복수를 꿈꾸는 첩자 강희수(신세경)가 서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다룬 로맨스로,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신세경이 극중 분한 강희수는 '내기 바둑꾼'으로 명성을 떨치다가 이인을 만난 이후 첩자인 세작으로 변해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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