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 해밍턴이 프랑스의 커피맛을 악평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다양한 나라들에서 살고 있는 국제 패밀리의 영상이 공개됐다.
로빈 데이아나는 최근 프랑스를 다녀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프랑스 커피 유일하게 맛 없는 것 같다. 제가 방문했던 나라 중에서 맛 없었다”라고 말했다.
송진우는 “프랑스 싫어하나 보다. 지린내 난다고 하고”라고 꼬집었고, 샘 해밍턴은 대기실에서 또 욕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