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권율이 약자만 골라 공격한 남성 사건에 분노했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C '세계경찰:슈퍼폴'에서는 유모차 속 아기를 공격한 남성의 범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놀이터에서 흉기를 가지고 배회하던 남성은 약자들만 골라 흉기를 휘둘렀다.
급기야 유모차 안에 있는 아기에게 공격을 해 모두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 사고로 6명이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권율은 "자신의 범죄가 발각되면 도망가기 바쁜데 개의치 않고 범행 대상을 고르면서 약자들만 공격하냐"고 하며 분노했다. 방원우는 이에 "다른 남성은 대항을 하니까 대항하지 않는 약자를 찾는 거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권율은 분노하며 고개를 내저었다. 이용주는 "놀이터 인근에 있었던 경찰이 바로 출동해서 남성은 그자리에서 체포됐고 현재 재판 진행중이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