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예담 "마이클 잭슨·저스틴 비버, 내 음악인생의 기둥"[화보]

입력 2023-11-24 08: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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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예담이 ‘리틀 마이클잭슨’, ‘방스틴비버’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가수 방예담이 앳스타일 1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방예담은 앳된 소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남성미 가득한 매력을 발산,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솔로로서 본격적인 새 출발을 하는 것에 대해 방예담은 “오롯이 혼자 채워나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크긴 하지만, 모든 과정들이 설레고 신난다. 부담감을 느끼는 것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작사·작곡·편곡 등 이번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직접 했다는 그는 자신의 외장하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습생 때부터 작사 작곡을 해왔던 방예담은 “아마 지금까지 썼던 곡 다 합하면 세 자릿수는 될 거다. 나중에 다른 뮤지션들에게 곡을 주고 싶은 맘도 크다. 제 외장하드는 언제나 열려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그는 ‘리틀 마이클잭슨’, ‘방스틴비버’ 수식어로 불리고 있는 것에 대해 “마이클 잭슨을 보면서 가수를 꿈꾸기 시작했고, 저스틴비버를 보면서 음악에 대해 더 깊이 있게 빠지게 됐다. 방예담의 음악 인생에 기둥 같은 두 분”이라며 존경심을 내비쳤다.

이어 “마침 이번 앨범에 이분들에 대한 ‘리스팩’이 담겨있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며 깨알 앨범 홍보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예담은 지난 23일 첫 번째 미니 ‘ONLY ON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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