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지우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최지우는 자신의 채널에 "반짝반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최지우와 딸은 패딩을 입고 귀엽고 깜찍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최지우와 딸은 예쁘게 장식된 트리를 구경하며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최지우와 딸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2년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정범식 감독의 신작인 영화 '뉴 노멀'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현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