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런치 카페' 유병재 "이국주 집에 우산 놓고가는 플러팅? 답장은.."

입력 2023-11-28 11: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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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캡처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병재가 이국주에게 플러팅을 했다는 의혹을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방송인 유병재, 김대호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앞서 유병재가 이국주 집에 우산을 두고 갔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유병재는 "저, 세형, 도티씨가 놀러갔다. 비가 많이 왔고 맛있는 음식 먹고 집에 갔는데 제가 우산을 놓고 갔더라"며 "까먹고 있었는데 누나가 그걸 SNS에 올리면서 병재야 이거 플러팅이니? 하셨다"고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이어 유병재는 "저한테 톡을 주셨는데 '그래서 병재는 우산 가지러 올 거야? 내가 갈까?' 하시길래 아니라고 비 맞는 거 좋아한다고 했다"고 플러팅을 부인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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