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동욱, 임수정이 화보를 통해 플러팅 케미를 발산했다. 이동욱, 임수정이 매거진 보그 코리아 12월호를 통해 ‘서울’을 모티브로 한 감성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 '싱글 인 서울'에서 이동욱, 임수정이 선보일 가슴 설렐 로맨스 케미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감성적인 무드의 의상을 입고 내추럴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두 사람의 단독 컷은 영화 속 캐릭터처럼 편안하고 친밀한 느낌을 준다.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본인만의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한 이동욱과 임수정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쌀쌀한 계절에 꼭 필요한 웰메이드 공감 로맨스 '싱글 인 서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서울’을 연상시키는 오브제와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영화 속에서 서울을 배경으로 어떤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보여주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동욱, 임수정 주연의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