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깜찍한 본드걸로 변신했다.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 연출 여운혁) 제작진은 5일 작품에서 자칭 여배우 이예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혜리가 본드걸로 분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총을 들고 고혹적인 눈빛과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헤리는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내숭제로 호연을 펼치고 있어 회를 거듭할수록 물오른 연기력으로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의 한 관계자는 "6일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총성이 울려퍼지게 될 것"이라며 "혜리가 들고 있는 총이 극 중에서 어떻게 쓰여지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