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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16기 영숙, 진흙탕 싸움 중인데‥'동치미' 출연설에 출연 반대 빗발

입력 2023-11-29 10: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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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영숙 채널
16기 영숙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16기 영숙이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할까.

최근 ENA·SBS plus '나는 SOLO' 16기 영숙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 출연한다는 설이 돌았다. 이에 취재진은 '동치미' 측에 연락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16기 영숙이 '동치미'에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동치미' 시청자 게시판에는 16기 영숙의 출연을 반대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 올라온 시청자들의 글을 살펴보면, 현재 16기 상철 등과 고소전을 펼치고 있는 16기 영숙의 출연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16기 영숙은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며, 제작진이 화제성만을 노리고 출연을 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내용이다.

그도 그럴것이, 16기 영숙은 최근 16기 상철과 나눴던 대화를 전부 공개하며 시한폭탄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16기 영숙은 '나는 SOLO'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으나 최종 커플이 불발된 16기 상철과 방송 이후에도 대화를 나눴다.

특히, 16기 상철은 16기 영숙에게 적극 대시하며 고수위 대화를 나눴다. 16기 상철은 양다리 의혹부터 음담패설 대화까지 공개되자, 고소의 칼을 빼들었다. 16기 상철은 16기 영숙과 영철, 그리고 '돌싱글즈' 변혜진을 고소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16기 영숙은 지지 않았다. 16기 영숙은 "기분 나쁘다는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계속해서 저질스러운 변태 같은 대화를 이어가려 했던 미국인"이라며 "지금 이 내용은 법정 가서도 그대로 똑같이 말씀드릴 것"이라며 반박했다.

16기 영숙이 16기 상철과 SNS 설전은 물론, 고소전까지 일어난 상황. 논란이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동치미' 출연설이 돌아 시청자들은 16기 영숙의 출연을 반대하고 있다.

16기 영숙의 출연 반대 항의가 빗발치는 가운데, 과연 16기 영숙이 '동치미'에 출연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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