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후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가수 윤민수는 개인 채널에 "생일 축하해 내새끼"라고 적었다.
이어 "훌쩍 커버린 자이언트 베이비. 통통이에서 훈남으로 잘 커줘서 고마워.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시간 참 빠르다. 윤후 생일 내년이면 대학생"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윤후와 지금의 윤후를 비교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윤민수는 윤후의 키가 180cm가 넘는다고 밝히기도 했던 바, 어린이 윤후는 어느새 훌쩍 자라 훈남으로 폭풍성장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윤후 부자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tvN·tvN STORY 새 예능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