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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측 "16기 영숙, 논란 전 녹화 진행..편집 등 논의 중"[공식]

입력 2023-11-29 15: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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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영숙 채널
16기 영숙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16기 영숙이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를 마쳤다.

29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헤럴드POP에 "16기 영숙은 논란이 되기 전에 녹화를 진행했다. 편집 등에 대해서는 제작진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ENA·SBS Plus '나는 SOLO' 16기 영숙이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다는 설이 돌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논란의 주인공인 16기 영숙이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하는 것을 반대하며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성 글을 작성했다.

16기 영숙은 최근 16기 상철과 폭로 및 고소전을 이어가며 논란이 되고 있는 인물이다. 16기 영숙은 16기 상철과 나눈 고수위 대화 등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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