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9일 RM(알엠)은 개인 채널에 "많이 웃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엠이 서울 곳곳을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벌써 머리를 짧게 자른 알엠은 소소하고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공유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RM, 지민, 뷔, 정국은 조만간 입대할 예정이다. 12월 중순 입대한다는 보도에 빅히트 측은 "입대 장소와 시간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현재 진, 제이홉, 슈가는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며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전원 입대, 군백기를 보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