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피노키오’는 12.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분이 나타낸 10.8%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수목극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명(이종석 분)과 인하(박신혜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왕의얼굴'은 7.8%, MBC 특선영화 ‘스파이’는 9.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