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금새록 "작품 속 피아노 선생님 역..원래는 계이름도 몰라"

입력 2023-11-29 14:35:12
    • 복사완료!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금새록이 '사운드트랙 #2'에서 피아노 과외 선생님 역에 도전한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상현은 '사운드트랙 #2'를 "전 연인 수호와 현서가 헤어지고 4년 뒤 재회해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라고 소개했다. 금새록 역시 "말랑말랑한 드라마"라고 덧붙였다.

작품 속 피아노 선생님 현서 역을 맡은 금새록은 "원래는 계이름도 몰랐다. 급하게 배워서 아쉽고 부족한 점은 있지만 집에 전자피아노를 빌려다가 매일 연습했다. 바로 곡을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곡을 칠 수 있냐는 물음엔 침묵을 지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