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대상그룹 임세령 롱코트와 가방 가격 보니...

입력 2015-01-02 12:18: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우 이정재와 임세령이 화제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보도자료를 내고 "두 사람이 친구 이상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5년부터 배우 정우성, 패션 디렉터 고(故) 우종완 등과 어울리며 인연을 맺었고, 2010년 봄 필리핀 마닐라로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을 낳았다. 2012년 초엔 결혼 임박설까지 불거졌지만 정작 두 사람은 "오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해왔다.

그러다 1일 한 연예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을 여럿 공개하자 연애 중임을 인정한 것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그간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 힘든 얘기를 들어주는 친구 사이였다"고 했다.

열애설 이후 임세령의 패션 또한 눈길을 끈다.

그녀는 오버넥 셔츠에 롱코트와 검정색 백을 매치했다.

임세령 상무가 착용한 이들 제품은 모두 세계적인 명품으로, 오버넥 셔츠는 릴리 마들레디나 제품으로 560만 원이다.

롱코트는 버버리의 본 보야지 엑조틱 롱 브라운이며 가격은 3700만 원, 에르메스 저니 사이드 블랙 포인 백은 에르메스 제품으로 2600만 원으로 상당한 고가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에르메스/버버리/대상그룹
▲사진=에르메스/버버리/대상그룹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상그룹 임세령, 우와" "대상그룹 임세령, 어제 놀랬음" "대상그룹 임세령, 부럽다"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가 애들 걱정하던데" "대상그룹 임세령, 친구에서 연인이 되었구나" "대상그룹 임세령,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