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달 30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명동을 방문, 공연을 관람한 뒤 길거리에서 군것질을 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니트모자로 포인트를 준 포근한 겨울룩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밀수'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또 김혜수는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30년 만에 MC 자리에서 내려왔다.

